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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11월 17일부터 이틀간 열린 구미라면축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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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가 2024~2025 경북도 우수 지정 축제로 선정됐다.
시는 경상북도가 2014년부터 경상북도가 우수 지정 축제를 지정한 이래 처음 선정된 것. 우수 지정 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2년 동안 1억 1천만 원의 재정 지원을 받는다.
이번 경북도 지정 축제에는 최우수 2개, 우수축제 6개, 유망축제 6개 등 총 14개가 선정됐다. 특히 구미라면축제는 축제의 성장 가능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인동의 명품 도시 숲을 테마로 한 '도시 숲 힐링페스타'도 2024년 미소(微笑)축제(작지만 경쟁력 있는 축제)로 선정돼 도비 1천만 원의 지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