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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빠르면 2월 중 미허가 파크골프장 재개장˝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18일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면담, 미허가 7곳 조기조치 약속
국가하천에 점용 허가 없이 불법으로 조성해 논란이 됐던 구미지역 내 미허가 파크골프장이 이르면 2월중 점용허가를 얻어 재개장될 것으로 보인다.

↑↑ 김영식 의원실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을,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 17일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미허가로 폐쇄 위기에 놓였던 구미시 파크골프장 6곳과 신규 1곳(옥성)을 포함, 총 7곳의 양성화를 협의했다.  

현재 구미시 낙동강변에 구미·동락·양포·선산·도개·해평 파크골장 6곳이 조성됐지만, 지난해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침수우려, 환경파괴, 식수오염 등을 이유로 원상복구 명령을 한 상황이다.

김 의원에 따르면 구미 파크골프장 양성화를 위해 지난해 6월 동락공원 파크골프장 현장을 방문하고,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 담당 국장 등 실무자들을 직접 만나 양성화의 필요성을 설득해 시행령의 개정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또 지난 12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개정으로 '하천법'상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제외 대상으로 변경된 것을 토대로 구미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기존 소규모 하천전용 신청을 철회하고 용역을 통해 7곳 전부 대규모 양성화를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이를 통해 최종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으로부터 빠른 시일내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신속한 행정처리를 통해 빠르면 2월 중으로 파크골프장 양성화를 처리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했다.

↑↑ 김영식 의원실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 의원은 “파크골프 활성화로 시설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지만 하천법과 환경영향평가법 등 환경 관련 규제로 시민분들이 불편함을 겪는 상황이었다”며 "이번 양성화 협의로 기존 파크골프장의 조속한 정상화가 가능했다"고 강조했다.또한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과 구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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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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