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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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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경북 도내 5세 유아 교육비와 보육료가 1인당 매월 5만 원씩 추가 지원된다.
19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돌봄 격차를 완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유아 교육비와 보육료 추가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89억4,900만 원을 예산에 편성, 오는 3월부터 공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 5세 유아 1만4,915명에게 1인당 매월 5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추가 지원은 2024년 5세를 시작으로 2025년 4세, 2026년 3세로 단계적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유아 교육비와 보육료 추가 지원을 통해 유보통합 추진에 한 단계 더 나아가게 됐다”며 “교육과 보육의 격차 완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