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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4시즌 ‘푸드슝~ Zone’, ‘스타디움 투어’ 신규 런칭!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6일 2024시즌 입장권 정책을 발표했다.운영 좌석은 테이블석, 가변석(W구역, N구역), 일반석, 원정석 그리고 2024시즌 새로 런칭한 ‘푸드슝~ zone(테이블석)’이 운영된다.

김천상무는 응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스탠딩석을 성인, 학생 구분 없이 5천원으로 조정했다. 스탠딩석의 가치를 높여, 충성도 높은 팬들이 김천상무만의 응원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여 소속감을 고취 시키겠다는 취지다. 테이블석에는 2024시즌 신규 런칭한 ‘푸드슝~ zone’이 함께 운영된다. 또한 부가 상품으로 스타디움 투어 패키지를 출시해 홈경기에 특별함을 더했다.

ⓒ 경북문화신문
푸드슝~ zone(테이블석)’은 ‘Gimcheon 2021’ 맥주와 푸드트럭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화 좌석이다. 맥주 2잔과 닭꼬치, 소떡소떡, 닭강정 등 푸드트럭 메뉴 중 랜덤으로 증정된다. 맥주는 음료로 변경할 수 있으며, 직접 좌석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함께 누릴 수 있다. 이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푸드슝~ zone(테이블석)’은 2인 기준 5석으로 한정돼 있으며, 4만 5천원에 예매할 수 있다.

더불어, 스타디움 투어는 홈경기 3시간 전, 라커룸과 그라운드 등 스타디움을 둘러볼 수 있는 상품이다. 패키지 상품은 1만 5천원으로 홈경기 예매 시, 티켓링크를 통해서 부가 상품으로 추가 구매할 수 있다. 매 홈경기 선착순 5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기념 뱃지가 함께 제공된다.

2024시즌 김천상무는 관중 유치를 위해 김천시민 2천원 할인뿐만 아니라 구미시민 1천원 할인정책을 추가해 연고지역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미취학(만 36개월 ~ 7세)의 경우, 테이블석 제외 전 구역 3천원으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김천상무는 3월 9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4’ 울산HD FC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입장권 정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김천상무 공식 홈페이지 및 구단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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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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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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