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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1개 상임위 증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30일
↑↑ 구미시의회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가 오는 7월 후반기 의회부터 1개의 상임위를 증설한다.

구미시의회는 집행부인 구미시의 행정조직이 전문·세분화 됨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3개 상임위에서 4개 상임위로 늘린다.

그동안 행정서비스 다변화와 업무 증가로 상임위원회 소관부서의 수가 꾸준히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의회운영, 기획행정, 산업건설의 3개 위원회로 운영됨에 따라 위원회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실정이었다.

상임위 추가 신설에 대한 필요성은 역대 의회에서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행정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집행부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신설되는 상임위는 기획행정과 산업건설위의 업무를 분담한다. 상임위가 증설되면 현재 중복활동이 가능한 의회운영위를 제외하면 3개의 상임위에 각각 8명씩 위원 수가 구성된다.

구미시의회 사무국은 “상임위원회 증설을 위해 소관부서 조정 및 관련 조례 개정, 위원회실 확보 등의 절차를 차근차근 준비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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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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