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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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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출범예정이었던 구미문화재단이 5월로 미뤄졌다.
구미문화재단은 지난달 23일 설립 등기를 완료하고 임시 운영에 들어갔다. 현재 행정안전부의 지정·고시를 신청한 상태로 4월 법적 절차를 완료, 5월 초 지정·고시될 예정이다. 따라서 당초 1월 출범 예정이었 재단 출범이 법적 절차적 문제로 5월로 미뤄지게 됐다. 또 현재 일부 직원은 출근하고 있지만 사업팀장 등은 아직까지 채용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문화재단 직원은 경영기획팀, 창작기반팀, 지역문화팀, 공간운영팀 등 4개 팀 20여 명으로 구성된다. 주로 지역 문화정책과 사업의 개발 및 지원, 문화예술 창작과 교육활동 지원,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과 지원, 생활문화 활성화 관련 사업, 지역문화 협력과 연계·교류, 문화예술 시설의 수탁·운영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사무실은 구미상공회의소 별관 1층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