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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는 우승 !` 김천상무 U-18 2024시즌 출사표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15일
↑↑ 선수 단체 사진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8(경북미용예술고)이 2024시즌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각종 대회 우승을 비롯해 ‘K리그 주니어 왕중왕전’ 진출 등의 목표를 정했다. 무엇보다도 선수들의 성장을 통해 경기력 등 모든 면에서 정상에 오르겠다는 다짐이다.

우선 목표는 오는 15일부터 전남 광양에서 열리는 ‘제25회 백운기 전국 고교 축구대회’다. 박태민 감독은 “목표는 우승이다. 이번 동계훈련 기간 신입생과 기존 2, 3학년의 조직력을 많이 끌어올렸다. 작년 대회에서 준우승을 했기 때문에 올해는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박 감독은 이번 시즌 왕중왕전 출전에 대한 의지와 함께 선수들의 성장을 우선 언급했다. 박 감독은 “올 시즌에는 상위 스플릿에 들어 왕중왕전에 나가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개인적인 원칙은 선수들의 성장을 우선하는 것이다. 하루하루 성장하다보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운 좋게 우승하는 것 말고 누구나 인정하는 경기력으로 모든 면에서 정상에 오르고 싶다.”는 다짐을 내비치며 2024시즌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 박태민 감독
ⓒ 경북문화신문
한편, 김천상무 U-18팀은 제25회 백운기에서 서울 중앙고, 화성시 U-18, 서울 상문고와 함께 D조 속했다. 오는 15일 15시 30분 서울 중앙고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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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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