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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최희랑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16일
↑↑ 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최희랑 교수(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가 15일 서울 용산 노보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2024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성과교류 및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최 교수는 구미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단 부단장으로 산학협력 활성화, 지역 특화산업 맞춤형 인재 조기 확보 및 공급 등을 통해 신기술 역량 강화 및 지역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스마트팩토리과, 게임콘텐츠스쿨, AI의료뷰티맞춤화장품과, 헤어뷰티디자인과,스마트비즈니스융합과에서 ‘잡매칭프로그램’운영 체계와 참여기업 맞춤형 직무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신기술 개발 및 사업화, 애로기술 해소 지원 등의 성과를 도출했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건설기계 특화 교육과정 및 직업교육을 운영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건설기계의 결함을 진단하고 정비 능력을 배양하는 동시에 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을 통해 경력단절자, 재취업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해 주목을 받았다.

↑↑ 구미대 최희랑 교수
ⓒ 경북문화신문
최 교수는 “이번 표창 수상으로 구미대의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우수한 청년인재 양성의 산실로서 학생과 기업, 그리고 대학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의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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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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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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