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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하나 되는 행복한 김천’ 김천상무 코칭스탭 티켓북 기부 릴레이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1일
↑↑ 김천상무 코칭스탭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단장 배낙호) 코칭스탭이 2024시즌 티켓북 기부 릴레이를 시작했다. 정정용 감독을 비롯해 성한수 수석코치, 신상우 코치, 이문선 코치, 서동명 코치가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김천상무는 창단 이후 꾸준히 티켓북 기부 릴레이를 진행했다. 작년에는 전역 선수들이 티켓북 기부 릴레이를 시작했다. 올해는 ‘축구로 하나 되는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코칭스탭이 먼저 나섰다.

코칭스탭은 사비로 구매한 총 13권의(관람권 260매) 티켓북을 애향아동복지원, 임마누엘영유아원, 지역아동센터협의회, 김천시가족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코칭스탭의 기부를 통해 어린이 팬들이 김천상무의 홈경기를 관람한다.

정정용 감독은 “김천상무의 비전인 ‘축구로 하나 되는 행복한 김천’을 위해 코칭스탭이 솔선수범하기로 했다"며 "티켓북 기부 릴레이의 활성화로 어린이와 가족 관중을 포함한 김천시민과 팬들이 경기장에서 행복하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성한수 수석코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성 코치는 “올해도 기부 릴레이에 참여할 기회가 있어서 기쁘다. 작년처럼 올해도 티켓북 기부 릴레이가 이어져서 김천의 모든 시민과 팬들이 축구를 통해 즐거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천상무는 고유행사인 티켓북 기부 릴레이를 이어감과 동시에, ‘축구로 하나 되는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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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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