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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종합스포츠타운 인공암벽장 25일부터 재개장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지난 1월부터 임시휴장 중인 김천인공암벽장이 오는 25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22일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에 따르면 김천인공암벽장은 지난 2020년 개장했으나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이 일부 재개정돼 전문체육지도자 배치 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1월부터 임시휴장에 들어갔다. 이후 공개채용을 통해 인공암벽장 전문체육지도자를 채용해 오는 25일부터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암벽장 주요시설은 스피드월, 난이도월, 드라이툴링을 갖춘 야외인공암벽장이 있으며 초보자들이 체험과 강습을 통해 인공암벽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연습장이 있다. 

<이용안내>
-운영시간 : 화~금 13:00~21:00, 토~일 09:00~18:00, 매주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장
-이용요금(1회 2시간 기준): 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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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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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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