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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한국전력공사, 구미산단 에너지전략 수립 위한 워크숍 개최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01일
↑↑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대(총장 곽호상)와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가 30일 금오공대 청운대에서 ‘제1회 구미국가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사업 고도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고, 국립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분산형 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에 따른 구미산단 기업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분산형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은 기존 중앙집중형 전력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요지 인근에서 전력을 생산해 소비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해 지난해 6월 제정됐다. 

먼저 한국전력공사에서 구미산단 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에너지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사업과 금오공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에너지클러스터에 대한 참여 안내가 이뤄졌으며, 이어 설홍수 경북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장의 ‘분산형에너지 특별법 시행에 따른 신사업 추진 및 기업운영 전략’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현재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스마트에너지클러스터(SEC)를 구축해 다양한 워크숍 및 세미나, 설문조사 등을 바탕으로 구미산단의 에너지 관련 정책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구미스마트에너지클러스터 구축을 총괄하고 있는 금오공대 이재민 전자공학부 교수는 “지역 내에서 생산 및 소비되는 에너지의 정확한 현황 파악을 바탕으로 대학과 기업 그리고 유관 기관이 연계해 분산형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대학과 대학 연구소가 기업 및 지자체와 함꼐 탄소중립 달성 및 친환경 산업을 육성을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미산업단지 기업을 대상으로 고효율설비교체 및 태양광발전설비 등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단지공단 홈페이지(https://www.kicox.or.kr) 고객마당-공지사항 및 구미시청 홈페이지(https://www.gumi.go.kr) 행정정보-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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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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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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