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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30일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상징물 공모 심사위원회(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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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
구미시는 지난달 30일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상징물 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4개 부문별로 당선작과 가작 총 8점을 선정했다.
대회마크는 구미의 상징인 예스구미 타워와 육상의 상징인 경기장 트랙을 표현한 작품이, 마스코트는 구미시의 상징 동물인 거북이를 역동적이고 에너치 넘치게 표현한 작품, 포스터는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열정을 표현하는 작품, 슬로건은 ‘아시아의 꿈, 구미에서 세계로’가 당선됐다.
시는 당선작의 개선, 신규 개발 등의 과정을 통해 최종 상징물을 확정하고, 대회 누리집과 각종 인쇄물, 기념품 등 대회 홍보와 축제 분위기 조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서울, 인천에 이어 대한민국에서 세 번째, 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구미에서 2025년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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