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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성면 일원에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성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21일
96억 원 투입...보호·입양센터·카페 구성
↑↑ 애니멀 케어 센터 조감도(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옥성면에 반려동물 문화공원을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2025년까지 옥성면 구봉리 일원에 사업비 총 96억 원(부지면적 22,898㎡)을 투입해 반려동물 문화공원을 조성한다. 공원에는 애니멀 케어 센터, 반려동물 입양센터, 펫 플레이 그라운드&카페가 들어선다.

애니멀 케어 센터는 내년 1월 운영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센터는 유기 동물과 임시 보호가 필요한 동물들에게 안락한 환경을 제공한다. 

↑↑ 반려 동물 입양센터(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 입양센터는 버려진 동물들에게는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는 역할을 한다. 

펫 플레이 그라운드&카페는 반려동물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내년 12월 운영을 목표로 주진하고 있다. 실내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놀이기구와 수영장, 장난감을 갖추며, 실외에는 잔디밭과 장애물 코스, 산책로 등을 조성한다. 카페가 조성되면 구미대 반려동물케어과와 연계해 반려동물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기적으로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열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반려동물 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반려 문화를 한 단계 도약하고 진정한 동물 복지 도시로 발돋움해 반려동물의 새로운 메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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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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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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