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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의대 정원 575명...지역인재전형 357명(61.8%) 선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05일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전형 분석 결과 발표
↑↑ 경북교육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2025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과 2025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에 대한 분석 결과를 5일 발표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31일 확정된 의대 모집인원을 반영해 2025학년도 전국 의대 전형별 선발인원과 의대 수능최저학력기준 변화, 지역인재전형 선발인원과 비율 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전국 의대 입학 정원 4,565명 중 1,927명이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할 예정으로, 이는 의대 선발 전체 인원의 42%를 차지하고 있다. 

대구경북권의 5개 지역 의대는 575명 정원에 357명(61.8%)을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이 중 가장 높은 지역인재 선발 비율을 보인 대학은 대구가톨릭대학교로 65.0%를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동국대 WISE 캠퍼스의 경우 76명 지역인재전형 중 50명은 대구경북지역 학생을, 나머지 26명은 경북지역 학생만 선발하면서 대구경북 의대 중 유일하게 경북지역 학생 전형을 운영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인재전형 선발인원은 확대됐으나 2024학년도에 비해서 2025학년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유지 내지 강화돼 수능 최저 등급을 맞추는 게 까다로워졌다”며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을 위해 대학 진학 상담 활동을 강화하고 수능 등급 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대입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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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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