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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강 도의원, 경북도교육청 청렴도 향상 대책 마련 촉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0일
↑↑ 황명강 경북도의원
ⓒ 경북문화신문
황명강 경북도의원이 10일 열린 경북도의회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교육감에게 교육청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책에 대해 질문했다.   

황 의원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종합청렴도평가에서 경북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중 최하위인 4등급을 받았다. 전년도 1단계 하락에 이어 또다시 하락했다"고 지적했다. 
 
또 올 초에 논란이 된 구미 초‧중학교 모듈러교실 불량자재 수급 논란과 지난해 말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그린스마트스쿨사업의 부적정 사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황 의원은 "경북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기관으로 연속 선정되는 등 성과에도 불구하고 청렴도평가의 부진한 성적으로 교육환경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있다"고 우려하며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이날 황 의원은 경북도지사에게 사업장 폐기물 관리 및 재발방지 대책,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활성화 대책, 다문화 이주여성 일자리 확보 및 다문화 전문가 양성 방안 등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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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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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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