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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오는 20일 구미코에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10일
↑↑ 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전국 73개 대학과 기관이 참여하는 ‘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를 오는 20일 구미코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대학별 맞춤형 진학 상담 부스, 선생님과 함께하는 1:1 대입 상담, 6개의 맞춤형 수시지원 전략 특강, 학과별 멘토-멘티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3학년뿐만 아니라 1, 2학년도 참여할 수 있도록 ‘고1+2 전용관’을 운영한다.

박람회에서 서울과 수도권 주요 대학과 대구·경북 지역 4년제 대학이 모두 참여해 다양한 대학의 정보를 대학 관계자에게서 직접 듣고 보게 될 것이다.

박람회는 현장 접수와 사전접수를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생님과 함께하는 1:1 대입 상담과 6개의 맞춤형 수시지원 전략 특강, 학과별 멘토-멘티관 등은 사전접수를 진행했으며, 대학별 맞춤형 상담 부스는 현장 접수로 진행돼 사전접수 없이도 참가할 수 있다. 

또, 사전접수로 인해 신청이 마감된 프로그램이라도 행사 당일 사전신청자의 불참으로 남은 자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은 행사 당일에도 참여 가능 여부 확인으로 추가 참가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2025학년도 대학 입학 전형은 자율전공선택제 실시와 의대 입학정원 확대 등으로 입학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며 “이번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를 통해 대학 진학 준비와 대학지원의 방향을 설정할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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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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