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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국 웨이난시와 10년째 우호교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15일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5일 시청에서 국제우호도시인 중국 섬서성 웨이난시와 우호결연 10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웨이난시 류리(劉莉) 부시장을 단장으로 웨이난시 정부, 기업, 문화 대표단 30명이 행사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년간 두 도시가 함께 걸어온 교류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 두 도시의 경제, 무역, 문화, 관광 등 산업 전반을 소개하고 양국의 무형문화재인 전통 공연을 선보였다.

구미시는 지난 2014년 11월 한중 양국의 지도자인 박정희와 시진핑의 고향이라는 공통점에 기반해 웨이난시와 정식으로 우호도시 관계를 체결하고, 지난 10년간 청소년 홈스테이, 문화, 스포츠, 의료 등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며 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협력관계가 산업 전반으로 확대돼 더욱 의미 있고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와 웨이난시는 2014년 우호결연을 체결한 이래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두 도시 시민 간의 이해와 우의를 증진해 왔다”며 “앞으로 산업 전반에서 양측간의 교류가 진일보 확대돼 상호 발전적, 미래 지향적인 협력관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웨이난시 대표단은 15일 구미시를 방문해 삼성전자와 금오테크노밸리, 구미보건소, 박정희 대통령 생가 등을 둘러보고 17일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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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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