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윤아, SM파티에서 빛난 아기 피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소녀시대'
ⓒ 경북문화신문

 '소녀시대' 윤아가 많은 여성들에게 가장 닮고 싶은 미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상에는 지난 16일 배우 이연희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의 L.A 파티 사진을 공개한 '소녀시대'윤아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 좋아했던 SM소속 연예인들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진솔한 소속 연기자들과 가수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소녀시대' 윤아의 귀엽고 소박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의 윤기 있는 아기피부를 닮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청담동피부과 포즈클리닉 황세일 원장은 "연예계 인기의 핵으로 자리잡은 걸그룹은 가수들의 가창력, 외모, 끼 등 복합적인 플러스 요인 때문에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이다."며, "윤아씨는 새하얀 눈을 연상시키는 피부색과 탄력 있는 아기 피부를 가지고 있다."며, "많은 여성들에게 닮고 싶은 가장 이상적인 롤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포즈클리닉 황세일 원장은 이어 "윤아씨는 타고난 좋은 피부와 함께 후천적으로도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해 온 피부를 사랑할 줄 아는 미녀이다. 많은 여성들이 윤아 씨에 대해 주목을 하는 이유는 깨끗하고 매끈한 피부는 자기 자신에게는 자신감을 그리고 타인에게는 호감을 주는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대중들의 반응에 가장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동일한 평가를 내리고 있다. 


윤아와 함께 작업을 한 광고계 스태프들은 "윤아씨는 선한 인상과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 예의 바르고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러한 긍정적인 평가는 깨끗한 피부가 크게 한 몫을 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윤아를 CF 모델로 기용한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 측은 "평소 음반활동과 드라마를 통해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준 윤아 씨가 이니스프리의 순수한 브랜드 콘셉트와 어울리는 최적의 모델이라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윤아 씨 특유의 발랄함이 다양한 연령층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모델 선정에 한 몫을 했다"며 대중들에게 영향력 있는 피부 미녀임을 재확인 시켜주었다.

 

한편, 윤아는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 15일, 일본 최대 음원사이트 가운데 하나인 아이튠즈에서 데뷔곡 '지니'(Genie)로 싱글 종합차트 1위에 올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인터뷰]“구미의 명품 멜론 디저트로 세계를 사로잡겠다”..
`제2의 애니콜 신화 쓴다` 구미시, 삼성투자 구체화에 `로봇 TF` 본격 가동`..
6억 들인 구미 다온숲 축제, 볼거리는 어디에?..
‘2026년 신활력 사업’ 액션그룹 7기 1단계 모집… 팀당 최대 4,800만 원 지원..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시민에게 인정받는 `일 잘하는 강한 의회` 만들 것˝..
구미시, 삼성 19조 투자 발맞춰 AI 인재 1,000명 키운다..
구미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첫 회의...2027년도 예산 편성..
구미대, ‘2026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개최..
상주시, 민선9기 시정구호·5대 시정방침 발표..
김장호 구미시장, 민선 9기 경제·정주·공간혁신 본격 시동..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과거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 ‘도심 속 정원’으..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가.. 
한우충동(汗牛充棟)汗 : 땀 한, 牛 : 소.. 
매일 걷는 공원길,보도블록 구멍마다 삐죽삐죽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