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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김천상무, 대전 꺾고 연패 탈출한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21일
홈경기 이벤트 '워터풋볼 페스티벌' 마련
↑↑ 김천상무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가 연패 탈출을 각오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5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28R 경기를 치른다. 지난 대구전 패배로 올 시즌 첫 연패에 빠진 김천상무는 이번 대전전 승리로 반등의 기회를 만든다는 다짐이다.

김천상무는 대전을 상대로 올 시즌 1승 1무로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올 시즌 강원과 대구를 상대로 2연승을 달리다 내리 패했다. 무엇보다 대전이 현재 2연승을 달리며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더욱 방심해서는 안 된다는 각오다.  이날 경기는 IB SPORTS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김천상무는 이번 홈경기에서 워터풋볼 페스티벌을 콘셉으로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장외구역에서는 여름 필수코스인 워터 슬라이드와 풀장이 운영된다. 또한, 물총 대여와 물풍선 터트리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경기 관람 전 홈관중에서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옆에서는 ‘2024 제3회 워터풋볼대회’가 개최된다. 총 8개의 참가팀이 수중 축구 경기장에서 우승컵을 놓고 치열한 경기를 펼친다.

다양한 이벤트 부스도 운영된다. 먼저 김천상무 공식 후원사인 차량 튜닝 전문기업 ‘네오테크 ZONE’에서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고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여성 대상 200명에게 마스크팩을 증정하는 문화상사와 함께하는 샤인걸스 웰컴 이벤트도 열린다. 선수 카드 컬렉션 이벤트에서는 유강현 선수 카드를 선착순 500명에게 증정한다. 선수 친필사인 유니폼과 공인구가 증정되는 8월 홈경기 직관 이벤트와 선수 실착 친필사인 유니폼을 받을 수 있는 스탠딩석 응원 이벤트도 지속된다. 추가로 경품으로 아이패드, 소니 헤드폰 등을 받을 수 있는 프로스포츠 관람객 대상 성향조사 설문도 진행된다.

장내에서도 이벤트가 홈관중을 기다린다. 먼저 킥오프 전에는 2024 파리 올림픽 유도 메달리스트 허미미 선수(경상북도체육회)가 홈관중에게 인사하고 시축을 한다. 홈경기 이벤트의 꽃인 하프타임 이벤트에서는 TV, 세탁기, 냉장고, 김치냉장고, 무선청소기 등 풍성한 가전제품을 추첨한다. 또한 워터풋볼대회 시상도 하프타임에 진행된다. 김천상무는 홈관중에게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와 함께 연패 탈출을 위한 좋은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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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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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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