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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원평4구역 재개발...최고 48층 860세대 건립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21일
↑↑ 원평4구역 조감도(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원평동 964-43번지 일원에 위치한 원평4구역의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고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원평4구역은 저층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의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지난해 1월 주민 제안을 통해 정비구역 지정(안)이 신청됐으며, 관련 부서 협의 및 도시디자인위원회의 경관심의,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이 확정됨으로써 본격적인 재개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이 구역은 일반상업지역으로 사업구역 31,810㎡를 정비해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업무시설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총 860세대의 공동주택이 공급되며, 그중 84세대는 전용면적 39~135㎡의 임대주택으로 구성된다. 해당 구역은 용적률 544% 이하 및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하며, 최고 48층, 높이 150m이하로 계획됐다.

배기철 구미시 주택과장은 “원평4구역 일대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이지만 지방권의 첫 광역철도인 대구권 1단계 광역철도(구미~대구~경산) 개통을 앞두고 있는 구미역과 인접한 역세권이다"며 “이번 정비구역 지정을 통해 원평동 일대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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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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