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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하이퐁폴리테크닉대학, 글로벌 교류 ‘맞손`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22일
↑↑ 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베트남 하이퐁폴리테크닉대학(이사장 레 티 투 후엔)과 학생교류 등 교류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21일 구미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승환 총장, 이종환 부총장, 김기홍 교무부총장, 오지민 의료뷰티디자인학부장, 레 티 투 후엔 하이퐁폴리테크닉대 이사장,응웬 티 민 프엉 뷰티케어학과장, 즈엉 황 남 대외협력실장, 담랑 지앙 베·한문화센터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학생 및 교직원 교류 협력을 위해 ▲교재 및 교육과정 공동개발 ▲한국어 연수 및 입학에 대한 상호협력 ▲상호 발전 협력 및 국가 발전에 기여되는 사항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특히, 하이퐁폴리테크닉대는 뷰티학과 개설에 따라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의 교육과정, 실습 설비 등에 관심을 보이며 벤치마킹 의지를 표명했다.

레 티 투 후엔 이사장은 “교육 역량이 뛰어난 구미대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국제 교류 사업을 통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대학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환 총장은 “반도체, 기계, 관광, 의료뷰티 등 모든 학과에서 하이퐁폴리테크닉대와 학생 교류 등 다양한 교류 사업을 이어나가길 희망한다”며 “특히 뷰티케어 분야는 양교의 협력 사업이 열매를 맺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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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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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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