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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 무수2리·안곡1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30일
↑↑ 무수2리 현판식(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안곡1리 현판식(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무을면 무수2리와 안곡1리가 산림청 주관 ‘2024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 29 무수2리 경로당과 안곡1리 노인회관에 현판식을 걸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는 농작물의 잔여물이나 쓰레기 등의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 및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는 캠페인이다. 마을 주민 대표가 불법소각을 하지 않겠다고 서약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실천해 산불 방지에 기여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된다.

한편 구미시는 올해 봄철 산불기간 동안 산불 발생이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6월에는 도내 산불 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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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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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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