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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과학기술상 이필호∙최원용 교수 선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2일
한국도레이 펠로십 신진 과학자 5명 선정, 3년간 연구비 1억 5천만원 각각 지원
↑↑ 이필호 강원대 화학과 교수(왼쪽), 최원용 한국에너지공과대 에너지공학부 교수
ⓒ 경북문화신문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이사장 이영관)이 제7회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 수상자로 화학 및 재료 기초분야에 이필호 강원대 화학과 교수를, 응용분야에 최원용 한국에너지공과대 에너지공학부 교수를 선정하고 각각 1억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이필호 교수는 세계 최초로 부흐너 반응을 비(非)벤제노이드 화합물 영역까지 확장함으로써 선택적 합성에 대한 새로운 전략을 제시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았으며, 촉매 유기반응 분야의 학술 발전을 이끌어 우리나라 기초과학 및 정밀화학산업 성장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최원용 교수는 가시광촉매, 광촉매 표면 개질법 등 새로운 형태의 환경기능성 광촉매 소재 기술 개발로 세계적인 성과를 이뤄 2019년부터 5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에 선정되는 등 한국 과학계의 위상을 제고한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한국도레이 펠로십 수상자에 신진 과학자 5명을 선정, 3년간 1억 5천만원의 연구비를 각각 지원한다. 수상자는 기초분야에 배한용 성균관대 화학과 교수, 최정모 부산대 화학과 교수, 응용분야에 김정민 서울대 응용바이오공학과 교수, 김호범 GIST 신소재공학부 교수, 남대현 고려대 신소재공학부 교수이다.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 및 펠로십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후보자를 공모한 후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 시상식은 10월 22일 열릴 예정이다.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은 한국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지금까지 과학기술상 12명을 시상하고, 펠로십 25명에게 총 3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했으며 이공계 대학생 200여 명에게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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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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