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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공대 대학 ICT연구센터 3곳에 대한 개소식을 가졌다.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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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총장 곽호상)가 신규 대학ICT연구센터 3곳(스마트군수혁신융합연구센터, 초연결 기반 협력형 무인 자율이동체 연구센터, 온센서 AI 반도체 연구센터)의 문을 열었다.
3개 연구센터는 2024 정보통신방송혁신인재양성사업으로 171.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31년까지 스마트군수·무인자율이동체·AI반도체 분야의 석·박사급 혁신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4일 금오공대 산학협력관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곽호상 총장을 비롯해 박준범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인재양성단장, 유재문 공군 군수사령관, 이정우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 이태영 해군 함정기술연구소장등 기업 및 경북도와 구미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초연결 기반 협력형 무인 자율이동체 연구센터(센터장 신수용/BK21FOUR사업단장, ICT혁신인재4.0사업단장 겸무)’는 적응형 무인 이동체 모듈형 로봇, 초연결 차세대 무선통신 분야에서의 원천기술 등을 중심으로 연구가 이뤄질 계획이다.
‘온센서 AI 반도체 연구센터(센터장 장영찬)’는 지능형 센서 기술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온디바이스 AI 기반 센서 수요의 증대에 따른 AI 시스템 반도체와 지능형 센서의 융합적 연구를 통해 미래원천기술 확보 및 신규 시장에 대한 초기 진입을 기대하고 있다.
곽호상 총장은 “현재 금오공대는 기존의 대학ICT연구센터 등을 통해 우수한 석‧박사급 핵심 연구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더불어 지역의 재직자 교육, 지역기업 협력 등 산학협력 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대학ICT연구센터 신규 사업선정을 통해 지역특화산업과 연계된 인력양성과 산학협력연구 추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