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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스톱 민원서비스 가동...베테랑 팀장 배치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8일
장기 답보 민원, 소관부서 없는 민원 등 해법 찾다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7월 22일 도내 최초로 원스톱 민원팀을 신설하고, 경력 20년 이상의 베테랑 팀장 4명을 민원 최일선에 배치해 민원 서비스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스톱민원팀은 행정, 토목, 건축,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복합 민원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시민들은 여러 부서를 오가야 하는 불편함에서 벗어나, 한 번의 방문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여러 부서가 얽힌 복합 민원의 경우, 베테랑 팀장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관련 부서 간 협조를 이끌어내 민원 처리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부서 간 책임을 떠넘기는 ‘핑퐁행정’을 사전에 차단하고, 민원 처리 만족도를 100%로 끌어올리기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원스톱민원팀 출범 이후 현재까지 10건의 복합 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 중 장기 답보 민원, 소관부서가 없어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민원, 다수인 민원 등 6건을 완료했다.

시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한 민원인은 "여러 부서를 옮겨 다니며 답답하게 기다리던 시간이 길었는데 원스톱민원팀에서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해 줘서 만족스럽다”며 "이제는 어떤 민원이든 신속하게 처리될 것 같아 구미시에 신뢰를 가지게 됐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2025년 원스톱민원팀을 민원봉사과로 이전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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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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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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