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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준화지역 구미, 고등학교 진학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5일
구미지역 권역별 고입설명회 권역별 개최
↑↑ 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인재관에서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구미지역 권역별 고입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구미지역 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진학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의 고등학교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23일 오전에는 1권역(금오고, 사곡고, 상모고, 형곡고), 오후에는 2권역(구미고, 구미여고, 경구고, 구미제일고, 현일고), 24일 오전에는 3권역(금오공고, 구미정보고, 경북생활과학고, 구미여자상업고), 오후에는 4권역(구미산동고, 선산고, 인동고, 오상고, 도개고) 순으로 진행됐다. 

설명회는 구미지역 18개 고등학교별 고입전형 안내와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대입진학결과 소개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고등학교 선택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함께 많은 도움이 됐다는 후기를 남겼다. 한학부모는 "이틀간 설명회를 들으면서 생각지도 않았던 학교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고, 한 자리에서 동시에 설명을 들으니 학교별 중점체크사항을 바로 비교할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학부모는 "다수의 학교가 제한된 시간에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은 분명 부족함도 있었지만 각 학교의 입학설명회를 모두 참석할 수 없는 학부모들에게 이번 설명회는 선택지를 좁힐 수 있는 좋은 자리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남성관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의 고등학교 진학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요구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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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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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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