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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프롬, 4060 취업플랫폼 ‘사오육’ 출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5일
중장년 맞춤형 교육 및 일자리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 소셜벤처기업 '데일리프롬(대표 이시은)'이 4060 중장년 맞춤 교육 및 구인구직 플랫폼인 '사오육'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여성 청년 사업가 이시은 대표가 이끄는 데일리프롬은 고령화 사회 속에서 4060 세대가 직면한 사회적 고립과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중장년층이 노동 시장에 보다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지난 1년간 30만 명 이상의 4060 세대와 소통하며 다양한 솔루션을 모색해왔다.

사오육 플랫폼은 중장년층이 지역 내 구인구직 및 교육 프로그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GPS 기반으로 반경 2km에서 10km 이내의 채용 정보와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전화나 채팅으로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다. 기존 HR 플랫폼들과는 차별화된 간편함과 접근성을 자랑한다.

데일리프롬은 그간 네이버 카페 '사오육'을 통해 중장년층을 위한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했으며, 유튜브 채널 '데일리프롬'에서는 중장년 재취업 성공 사례를 공유해왔다. 또한 인스타그램 'dailyenglish_meeting'을 통해 중장년을 위한 재교육 콘텐츠를 짧은 영상 형식으로 제공하며 소통을 강화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사오육’ 앱이 탄생하게 된 것.

더불어 최근 데일리프롬은 소셜벤처, 여성기업 인증받고, 제 14기 청년사관학교에 선정과 2024년 경북 소셜벤처 활성화 사업 선정기업으로 오는 10월 말 데모데이를 통해 피칭을 앞두고 있다.

이시은 대표는 “4060 신중년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소속감의 갈망 등 다양한 이유로 이들은 청년들과 같은 열망을 품고 사회에 나가기를 원하며 꿈이 없는 청년은 청년이 아니다라는 말처럼, 꿈을 가진 모든 이들이 청년으로서 활약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며 “4060 맞춤 교육 및 구인구직 서비스인 '사오육' 서비스는 4060 중장년들이 일상에서 더욱 빛나고, 자신감을 가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데일리프롬은 경북 소셜벤처로서 손쉬운 중장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적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며 "경북의 소셜벤처 기업인 데일리프롬이 중장년이 노동시장에 진입하는데 장벽을 낮추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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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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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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