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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신 변신'시청자 호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임수정, 이유있는 광고계 인기 모델
ⓒ 경북문화신문

배우 임수정이 광고 속에서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부드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8일 공개된 맥심 커피 광고에서 임수정은 분위기 있는 가을 여자로 변신했다. 

 


그는 정우성과 두 번째 맥심 러브 스토리를 선보였다. 평소 정적이고 차분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대표했던 임수정답게 이번 광고에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그대로 뽐냈다.


임수정은 새 광고에서 가을을 맞아 더욱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여행을 콘셉트로 한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가을이라는 계절과 임수정의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 "광고 속 임수정의 목소리와 카피가 가슴을 적신다.", "임수정과 정우성의 러브스토리를 보니 가을 분위기에 취하는 것 같다. 모델과 영상미의 조화가 뛰어나다." 등 뜨거운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대중들에게 오랜 동안 호감을 받고 있는 임수정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까?

 


이와 관련, 새하얀피부과 광명철산점 이창남 원장은 "임수정씨가 오랜 동안 광고와 드라마 속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들 중 피부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고는 주로 클로즈업 위주로 얼굴이 부각되는 경향이 강하다."며, "임수정씨는 기미, 여드름, 잡티 한 점 없는 완벽한 피부톤을 갖고 있다. 때문에 상대방에게 편안함과 신뢰감을 증폭시킨다. 임수정씨가 광고주들과 소비자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얻는 이유는 호감을 주는 이미지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실제로 기업 마케팅 관계자들도 "임수정씨는 호감형 이미지를 갖고 있는 여배우"라고 평한다.

 


롯데닷컴 한 관계자는 "임수정씨는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대한민국을 대표 피부 미인이다. 그는 여성들에게 투명 광채 피부를 가진 닮고 싶은 미녀라는 이미지가 각인되어 있다."며, "호감형 이미지는 그의 투명한 피부와 동안 이미지로부터 기인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임수정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우아한 자태와 깨끗한 피부를 가진 미녀로 호평을 받았다.

 


임수정은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월드 오브 캘빈클라인 인 아시아' 이벤트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각국 언론과 VIP, 디자이너들은 임수정에 대하여 높은 관심을 보이며 "한국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갖고 있는 미녀"라며 호감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호감형 피부 미인 임수정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게 될 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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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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