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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부 `김찬총`팀, 3D프린팅 비즈콘 경진대회 대상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29일
↑↑ 금오공대 기계공학부 '김찬총'팀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부 지능로보틱스연구실(지도교수 주백석) 소속 4학년 성은총, 우찬민, 석사과정 김범석 학생으로 구성된 ‘김찬총’팀이 ‘3D프린팅 비즈콘(BIZCON) 경진대회’에서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찬총’팀의 대상 수상작 ‘Omni-bogie 변환 이동 플랫폼 로봇’은 복잡한 실내와 장애물이 많은 실외 환경에서도 옴니휠과 로커보기 주행 모드를 사용해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한 구조 변형 플랫폼 부분에서 창의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상을 받은 성은총 학생은 “이동성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아이디어처럼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자유로운 이동을 통해 희망이 될 수 있는 기술을 연구하고 싶다”며 “항상 배우고 도전하는 자세로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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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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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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