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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추석 성묘 가장 잘 할 것 같은 연예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배용준-김남주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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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과 김남주가 추석 성묘를 가장 잘 할 것 같은 연예인에 선정됐다.


친환경 수분관리기업 에콜로젤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총 692명을 대상으로 '추석 성묘 가장 잘할 것 같은 연예인은 누구?'라는 조사에서 배용준(329명, 47.5%)과 김남주(339명, 48.9%)가 각각 남,녀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윤시윤(207명, 29.9%), 이승기(134명, %)와 한효주(151명, 21.8%), 신민아(147명, 21.2%)가 각각 남녀 2,3위를 기록했다.  



이와 관련, 에콜로젤코리아 측은 "이번 설문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반듯하고 예의바른 연예인이 누구인지 재 확인했다."며, "다수의 응답자들은 '배용준씨, 김남주씨의 꼼꼼함과 알뜰함은 성묘에서도 잘 드러날 것이다. 정성스런 차례상 준비와 반듯한 잔디를 가꿀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콜로젤코리아는 "미국 야구장, 미식축구장, 축구장 등에 ‘하이드리테인을 사용, 1년 내내 질 좋은 경기장을 유지하고 있다. 아름다운 잔디는 선수들에게 경기력 향상을 유도할 수 있다.",며 "국내 축구장 관리자들로부터 하이드리테인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콜로젤코리아의 하이드리테인은 흩어져 있는 물 입자들을 자석처럼 끌어당기어 식물에게 수분을 공급하고 수분의 증발 손실을 최소화 시킨다. 하이드리테인은 지치고 메마른 잔디, 고르지 않은 잔디, 추석 성묘를 앞두고 봉분에 잔디가 나지 않는 곳에 적합하다. 


이 밖에 하이드리테인은 가뭄 스트레스 주기를 감소시키거나 없애준다. 또한, 씨앗 발아를 증대시켜 그린, 스포츠 잔디, 페어웨이 등에 효과적이다.


 


문의는 070-8232-4586 또는 홈페이지(www.hydretain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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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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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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