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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녹색장학사업 장학생 2년 연속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01일
백인우 학생 "산림복지 분야에 기여하고 싶다"
↑↑ 구미대학교 도시조경디자인과 백인우 학생(2년)이 지난 3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열린 ‘2024 녹색장학사업 학업장학금 수여식’에서 학업장학금을 받았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도시조경디자인과 재학생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도시조경디자인과 학생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장학생 선정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2년 연속 선정은 전국 전문대에서 유일하다.

지난 31일 이 학과 백인우(2학년) 학생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열린 ‘2024 녹색장학사업 학업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금을 받았다.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는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현장 중심 실습, 산학 협력 맞춤형 실습을 통한 실무역량 강화, 지도 교수진의 밀착 지도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조경 설계, 도시 환경 디자인 등의 이론 교육과 산림복지 시설 설계, 생태 복원 프로젝트 등의 실습 교육은 전문대 최고 수준이라는 게 대학측 설명이다.

백인우 학생은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 덕분에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었고, 교수님들의 세심한 지도로 자신감을 갖고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림 복지 분야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금미 도시조경디자인과 학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2년 연속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장학생으로 선발돼 자랑스럽다”며 “산림복지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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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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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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