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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걸그룹 최고 명품 코 1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유리, 친근한 비밀
ⓒ 경북문화신문

 걸그룹 최고 명품 코는 누구일까?


페이스라인성형외과에 의하면,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20일까지 총 769명을 대상으로 '호감 이미지를 주는 걸그룹 최고 명품코는 누구?'라는 앙케이트에서 '소녀시대' 멤버 유리(363명, 47.2%)가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204명, 26.5%)과 'fx' 멤버 설리(189명, 24.5%)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페이스라인성형외과 이정우 원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호감을 주는 걸그룹 최고 명품녀가 누구인지 알게 됐다. 1위를 차지한 '소녀시대' 멤버 유리씨는 새하얀 피부, 큰 눈, 부드러운 텃선, 코가 잘 조화됐다. 특히, 유리씨의 오뚝한 코는 온화하면서도 부드러운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이정우 원장은 "2위를 차지한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씨는 오뚝한 콧날과 날카로운 V라인 턱선이 조화를 이루어 상대방에게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자신의 콧날을 돋보이게 하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개발,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가수이다."며, "'fx'멤버 설리씨는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콧날 라인이 마치 청순한 전지현씨의 이미지와 비슷하다. 친근하고 편안한 매력을 갖고 있는 아이돌 가수이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는 "걸그룹 멤버들의 인기 비결은 높은 인지도와 호감형 마스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매력을 발판으로 소비지향적인 젊은 층의 팬들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며, "휴대전화, 식료품, 의류, 스포츠 웨어 등 다양한 브랜드 업체들은 경쟁적으로 걸그룹 멤버들을 자사의 모델로 섭외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일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녀시대'는 추석 연휴에는 한국에서 가족들과 휴식을 가진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멤버들은 올 추석 연휴를 온전히 한국에서 가족들과 보낼 것"이라며, "추석 연휴가 끝난 뒤에는 또 다시 일본에서 현지 프로모션에 몰두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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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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