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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숲속야영장·증산수도계곡캠핑장, 우수야영장 최종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6일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4년도 공공 우수야영장 선정’에 김천숲속야영장, 증산수도캠핑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공공 야영장은 분야별 특화 콘텐츠 운영 여부와 안전·위생 등에 대해 전문가 심사를 거쳐 김천지역 2곳을 포함 전국 총 20곳이 최종 선정됐다.

반려동물 전용공간과 시설 등을 갖춘 김천숲속야영장이 반려동물친화형 야영장으로 뽑혔고,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은 온가족이 편안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가족친화형 우수 야영장으로 선정됐다.

우수공공야영장은 우수야영장 선정 현판 수여와 한국관광공사 '고캠핑(Go Camping)' 및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등을 통해 홍보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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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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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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