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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2024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07일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의 ‘사용자 중심 블록체인 해외수출 사례’ 성과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2024년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술협력분야 최우수상(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다. 전국 대학, 연구기관, 인력양성 단체 중에 지식재산 창출 및 고용 증대, 기술사업화·산학연 공동연구 등을 통해 협력주체(지역, 대학, 산업체, 연구소 등)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기관을 독려하기 위해서다.

기술협력 및 인력양성 등 2개 분야로 1단계 서면 심사와 2단계 발표평가를 통해 수상 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기술협력 분야 최우수로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이, 인력양성 분야 최우수로 포항공대 산학협력단이 최종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6일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2024 산학연협력 EXPO’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은 교내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의 ‘특수목적 메타버스와 사용자 중심의 블록체인 기술 개발 및 상용화, 창업, 해외수출’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엔에스랩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기반의 퓨어월렛(Pure Wallet) 등을 통해 누적 수출 300만 불을 달성했다. 혁신 기술개발과 실용적인 상용화의 우수 사례로 2022년 한국연구재단 우수성과 50선에도 선정된 바 있었다.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에서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그랜드ICT연구센터)’ 수행을 통해 지역특화산업 및 국가혁신 성장을 견인할 석박사급 인력을 양성하며 지역 혁신 중개자로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성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특수목적 블록체인 원천기술 사업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산학연관군의 협력을 강화하고, 수요기반의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우수한 전문연구인력 양성과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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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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