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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선기동에 경북 1호 액화 수소충전소 개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8일
1일 120대 수소버스 충전 가능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 선기동에 경북 1호 액화수소 충전소가 7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선기동 수소충전소는 SK플러그하이버스가 2022년 환경부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 자본 보조사업에 선정되며 총 75억 원(국비 42억, SK플러그하이버스 33억)의 사업비로 구축됐다. 시간당 120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어 하루 평균 약 120대의 수소버스가 이용 가능하다.

3개월간의 시운전 후 운영 준비를 마친 선기동 충전소는 올해 처음 보급된 31대의 수소버스(시내버스 13대, 전세버스 18대)의 운행을 지원한다. 

수소버스를 이용한 한 시민은 “수소버스는 내부가 조용하고 진동이 적어 편안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구미시는 올해 수소버스 31대를 도입한 데 이어 연말까지 30여 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또, 이번 선기동 충전소와 2022년 개소한 옥계 충전소에 이어 오태동(오태동 243-5, 남구미 IC 인근)과 공단동(공단동 295-14)에도 수소충전소가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구미시에는 10월 말 기준으로 총 159대의 수소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수소 승용차 구매 시 3,250만 원의 보조금과 세제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소 승용차 보조금 신청은 수소차 제조·판매사에서 대행하므로 구매자는 계약만 체결하면 되며, 수소차 구입과 관련한 사항은 구미시 환경정책과(480-5255)로 문의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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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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