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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LIG넥스원(주) 채용 및 기업설명회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14일
공학계열 학생 160여명 참석
↑↑ 14일 LIG넥스원 인사담당자가 구미대 본관 강당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 및 기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가 국내 대표적 방위산업체인 LIG넥스원(주)의 채용 및 기업설명회가 14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대학 본관 4층 강당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기계자동차공학부, 반도체전자통신공학부, 전기융합에너지과 재학생과 졸업생 160여명이 참석해 방산 분야 취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현장 직무별 특성과 회사 생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기업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실무 인재 채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구미대는 이번 채용설명회를 계기로 LIG넥스원과 채용에 대한 교육 연계·정보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방산 분야 사업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지역 최고의 방산 교육 중점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각오다.

기업설명회 후 구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는 학생 개인별로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채용공고에 따라 서류전형을 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자기소개서, 이력서 작성법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백민수 구미대 취·창업지원센터 교수는 “학생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에 따라 맞춤형 자기소개서, 이력서 특강을 연계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에 앞서 올해 상·하반기에 채용설명회를 위해 구미대를 찾아온 기업들이 적지 않다. ㈜포스코, 자화전자(주), 아주스틸(주), ㈜피엔티, 포스코퓨처엠, ㈜에스원, ㈜삼양컴텍,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유)스테츠칩팩코리아, ㈜우진산전, ㈜사유원 등이다.

한편 구미대 관계자는 채용 및 산학협력 시스템을 지역 고교와도 공유·연계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진로 지원에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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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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