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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출자출연기관 종합청렴도 8.78점…경북문화재단 최하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5일
↑↑ 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2024년 경상북도 출자출연·보조기관 종합청렴도'를 평가한 결과 전체 종합청렴도 평균 점수가 지난해와 같은 8.78점(10점 만점)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같은 수치다. 

종합청렴도는 도민과 내부 직원, 기관 부패 방지 노력도를 각각 평가한 뒤 합산한 종합 점수로 최고 1등급에서 최하 5등급까지 등급을 부여한다.

종합청렴도를 구성하는 세부 평가 결과를 보면 외부 체감도 평균이 9.83점으로 전년보다 0.19점 상승했고, 내부 체감도는 8.44점으로 지난해 대비 0.71점 상승했다. 반면 청렴 노력도는 8.26점으로 지난해 8.46점 대비 0.20점 하락했다. 

기관별 평가 결과를 보면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없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신용보증재단, 경북테크노파크, 경북행복재단,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새마을재단, 한국국학진흥원이 2등급을 받았으며 경북연구원, 경북호국보훈재단,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경상북도여성정책개발원,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독도재단은 3등급을 받았다. 이어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상북도체육회,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포항의료원은 4등급을, 경북문화재단, 김천의료원, 안동의료원은 최하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경북도는 4등급 이하 하위 기관에 대해서는 청렴도 향상 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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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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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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