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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웃돕기 나눔캠페인 목표액 176억 7천만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02일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출범식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가져
↑↑ (사진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일 도청 앞마당에서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기만 IM뱅크 부행장, 최진수 농협은행경북본부장, 이진복 도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등 내빈 50여 명이 참석했다.

캠페인 출범 선포, 희망메시지 전달, 2024년 배분금 전달식, 첫 기부, 사랑의 온도탑 제막 순으로 출범식이 진행됐다.

이날 첫 기부에는 경북농협, IM뱅크, 경북개발공사 등 지역 기관들이 동참했고, 개인으로는 이진복 도단장과 경상북도 어린이집연합회 아동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경북을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으로 이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모금액 176억 7000만 원을 목표로 진행된다.

목표액의 1%에 해당하는 1억 7670만원이 모일 때마다 도청 앞마당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 행복 온도가 1℃씩 올라가 목표액에 도달하면 100℃를 달성하게 된다.

지난해 ‘희망 2024 나눔캠페인’에서는 195억여 원을 모금해 목표액 164억 대비 118%를 초과 달성한 바 있다.

경북은 서울, 경기, 충남에 이어 전국 4번째로 모금액이 높은 지역으로 매년 연말 나눔캠페인 모금액이 목표액 대비 100% 이상을 달성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우리 경북은 끈끈한 공동체 정신으로 어려울 때마다 항상 나누고 함께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며 “나눔의 기적을 2024년에도 만들었듯이 2025년에도 계속 이루어 어려운 이웃이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모여진 성금은 경북 도내 사회적 불평등 완화,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소외 이웃과 복지시설 등을 위해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 희망2025 나눔캠페인 참여 방법 】 ※ 상세 문의 ☎)054-650-2600
▸ ARS 기부 : 060-700-0060(3천원)
▸ 계좌이체 : 농협은행 731-01-002268(경북공동모금회), 
               IM뱅크 021-05-780444-001(경북공동모금회)
▸ 직접참여 : 경북 22개 시·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역방송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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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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