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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2024 GMU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05일
창의성 높은 51개 아이디어 작품 열띤 경합
↑↑ 2024 GMU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시상식 단체사진(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3~4일 양일간 교내 긍지관 강당에서 ‘2024 GMU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경진대회에는 총 51개 팀이 참가해 참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들로 열띤 경합을 벌였다.

4일 시상식에서는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실천 효과가 기대되는 웹툰애니메이션스쿨 ‘삼걸’팀(임현아 외 2인, 지도교수 김준영, 최희랑)의 ‘EVE’작품이 영예의 대상을 안았다.

이 작품은 환경오염에 대한 자신의 행적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환경을 지킨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학과 가족기업 ㈜콘텐츠팩토리와 협업을 통해 재학생들이 직접 스토리를 기획, 제작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 캡스톤디자인 금상에는 지역 도심의 문제를 학과 교육을 통해 해결하고자 한 도시조경디자인과 ‘다시 숲(re-forest)’ 팀의 ‘we way a forest’를 비롯 은상 2개 팀, 동상 6개 팀, 장려상 10개 팀, 공로상 13개 팀이 각각 입상했다.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은 ‘창의적 종합 설계’라는 의미로 산업체와 연계해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교과목이다.

배장근 구미대 LINC3.0 사업단장은 “올해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다수 발현됐고, 작품의 수준 또한 매우 높았다”며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투자된 시간은 학생들의 문제해결 역량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고 산학 연계 협업을 통한 가치창출의 의미를 느끼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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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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