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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상의, 청년일자리 프로젝트 성과 공유회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3일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 창출 환경 모색
↑↑ (사진제공 구미상의)
ⓒ 경북문화신문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가 지난 12일 구미 호텔 금오산에서 ‘청년일자리 로컬 솔루션 프로젝트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 내 상공회의소 담당자와 경북도, 구미시, 영주시, 경주시, 청도군, 경산시, 김천시, 상주시 등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북도가 주관하고 경북상의가 주최한 이번 성과 공유회는 ▲청년일자리 로컬 솔루션 프로젝트의 추진 목적 및 사업 내용 발표 ▲각 상공회의소별 2024년 사업 현황 및 우수 사례 공유 ▲2025년 사업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별·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성과가 소개됐다. 반도체 공정 교육 및 장비 실습 프로그램, 특성화고교 맞춤형 취업캠프, 고용 창출 기업 애로 해소 컨설팅 지원 등으로 청년 고용과 지역 연계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열띤 토론도 펼쳐졌다.

경북상의 관계자는 “이번 성과 공유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청년, 기업이 함께 협력하며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마련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 청년들이 상호 협력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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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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