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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수 도의원(예결위원장),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 정근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구미, 국민의힘)이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16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회와 지방자치 발전을 이끈 광역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근수 의원은 제5·7대 구미시의회 의원으로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을 역임했고, 제11·12대 경북도의회 재선의원으로 제12대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서 경북도 및 경북도교육청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원만하게 이끈 점을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경상북도 낚시 관리 및 산업 육성 조례안」, 「경상북도 지역전통주 산업육성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경상북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조례안」, 「경상북도 국산밀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경상북도 토종농작물 보존 및 육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을 발의해 농수산업 발전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정근수 의원은 “우수의정대상이라는 귀중한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도민의 대변인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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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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