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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PEC 2025 KOREA 고위관리회의(SOM1) 자원봉사자 공개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22일
12월 20일~1월 7일까지, 200여 명 모집
외국어능력 우수자, 국제회의 봉사활동 참여자 우대
↑↑ (사진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개최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200여 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024년 12월 20일부터 2025년 1월 7일까지로, 입출국 지원, 수송, 숙소, 관광, 회의장 등 5개 분야로 나눠 모집하고, APEC 자원봉사 신청 누리집(www.2025apecvolunteer.kr)에서 지원할 수 있다.

모집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내·외국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근무 기간은 2025년 2월 22일부터 3월10일까지다.

특히 APEC 회원국 및 지역 유학생을 일정 인원 선발해, 한국과 각 회원국 및 지역의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하고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5년 1월 17일 자원봉사 공식 누리집을 통해 공지한다.

경북도는 자원봉사참여인증서 발급, 경주시에 있는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동궁원 입장료 할인, 경주월드 자유이용권 50% 할인, 시네큐 경주점 영화 관람료 할인 혜택, 원거리 거주 봉사자를 위한 숙소 등을 제공해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경주에서 즐겁게 지내도록 배려 한다.

아울러 2025년 하반기에 개최될 예정인 APEC 2025 KOREA 정상회의 자원봉사자는 2025년 6월경 공모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APEC준비지원단장은“빛나는 열정과 정성으로 성공적인 APEC 고위관리회의를 만들어 갈 자원봉사자 모집에 많은 분이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이번에 모집하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통해 신라의 미소가 세계에 퍼져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와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재도약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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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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