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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자체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 국비 10억 확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24일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등 3개 대회 운영비 지원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문화체육관광부 ‘2025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 공모에서 국비 10억 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열리는 국제경기대회 중 경쟁력 있는 우수한 대회를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해 국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지역경제 및 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사업이다.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서 총 13개 시도, 34개 대회가 지원했으며, 11개 시도, 22개 대회가 선정됐다. 경북도는 서울특별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3개 대회가 선정됐다.

2025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5억원, 제9회 문경 아시아 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3억 6,000만원, 2025경주국제마라톤 대회 1억 8,000만원 등 2024년 7억 9,400만원보다 31%인 2억 4,600만원이 늘어난 10억 4,0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는 아시아 45개국, 1,200여 명이 참여하는 대회로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개최라는 의미를 가지며, 2025 경주국제마라톤대회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에 앞서 정상회의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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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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