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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철 상주시 부시장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31일
'상주 발전과 시민 만족 행정을 위해 혼신 다할 것'
↑↑ 2025년 1월 1일 취임하는 상주시 오상철 부시장.(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오상철 전 경북도 행정지원과장이 1월 1일자로 제27대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대구시 군위군 출신인 오상철 부시장은 지난 1992년 군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북도 투자유치실, 기획조정실에 이어 경북도 인사과장, 행정지원과장을 지내는 등 경북도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그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지도력을 겸비한 행정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상철 부시장은 “많은 분야에서 성과를 이끌어낸 강영석 시장님과 동료 공직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상주의 발전과 시민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행정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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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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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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