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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쇠참숯가마삼겹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전 화 054-455-1304

영업시간 평일 01:00~01:00 / 주말 01:00~01:00

 

형곡동 오딧세이 상가에 위치하고있는 먹쇠참숯가마삼겹살을 찾아갔습니다.

실내는 고급원목테이블과 신세대풍 테이블이 조화를 이루고 있고,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넓은 홀과 조용한 방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실내인테리어는 사장님께서 직접 하셨는데 정말 전문가답게 아주 특이하고 깔끔합니다.

먹쇠참숯가마삼겹살은 일차적으로 숯가마에서 1분30초-3분가량 초벌구이를 합니다. 밀폐된 황토가마에서 참숯으로 센 불에 강하게 구워서 한층 더 깊고 은은한 맛을 제공 합니다.

기름기가 쏘~옥 빠지고 육즙과 수분은 풍부해서 맛이 부드럽고 담백합니다.

불 판은 의장 등록된 불 판을 사용하는데 불 판에는 대한민국 지도가 새겨져 있는 게 특징입니다.

초벌구이를 한 고기는 색깔부터가 노릿노릿한 것이 정말 먹음직스럽고,한번만 뒤집어 주시면 바로 먹을 수가 있어서 오랫동안 기다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불 판에 초벌구이된 고기와 김치, 양파, 부추를 같이 올려서 쌈을 싸서 먹으면 그 맛이 환상입니다. 부추의 향이 신선해서 입안 가득 향이 가득 할 겁니다.

야채와.밑반찬은 사장님 고향에 계신 어머님께서 직접 재배를 하신 것들로 사용을 하고 특히 어머님께서 직접 담구어서 보내주시는 된장은 그 맛이 특별합니다.


밑반찬 하나하나에 정성과 맛을 느낄 수가 있고, 고기는 최상급 암 돼지만 사용을 합니다.부위별로 요리가 틀리기 때문에 더욱더 신경을 써서 고기 선별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튀기거나 삶지 않고 숯불에 직접 구어 낸 삼겹살은 은은히 배여 있는 숯 향과 더불어 지금껏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미각을 표현 합니다.

삶은 듯 부드럽고 튀긴 듯 육즙이 생생히 배여 있는 삼겹살 맛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집의 특색 있는 메뉴는 안동간고등어 입니다. 사장님께서 고향이 안동이라고 합니다. 안동에 유명한 “안동간고등어” 전문점에서 직접 고등어를 매일 가지고 온다고 합니다.

그 맛은 안동에서 먹는 그 맛과 같고 간이 잘 배어서 밥 한 그릇 금새 비울 겁니다. 반찬 15가지에 된장찌개.푸짐한 안동간고등어 정식 함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그 외 메뉴에는 소갈비찜이 있는데 최상급 고기만을 사용 한다 것과 부위별로 요리가 틀리다는 사장님 말씀은 직접 맛을 보면 알 수가 있을 겁니다. 이틀간 숙성시킨 갈비에 여러 가지를 넣은 매운 양념과 풋고추와 빨간 고추를 올리고 무우 대신 고무마를 넣은 게 특징입니다.

갈비를 먹어보면 입에서 씹히는 맛이 아주 연하고 부드럽다는 걸 느끼실 겁니다.

이밖에 먹거리는 여성들이 좋아하는 대패삼겹살과 와인삼겹살,더덕구이 정식이 있습니다. 직접 가셔서 맛을 보시면. 최상급의 고기를 맛 보실 수 있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놀이방도 있어서 가족끼리 ,회식.모임을 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미넷 맛집 기사를 보고 필히 예약을 하시길 바랍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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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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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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