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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영ㆍ허복ㆍ김용현ㆍ김일수 경북도의원,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16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아이좋은집 방문해 온정 전달
↑↑ (사진제공 경북도의회)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 황두영ㆍ허복ㆍ김용현ㆍ김일수 의원이 지난 1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구미시 소재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아이좋은집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황두영 도의원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는 시설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서로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경북도의회)
ⓒ 경북문화신문
허복 도의원은 “전국적으로 학대아동 사건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학대피해아동 쉼터에 지내는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용현 도의원은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한 아동들이 있어 대단히 안타깝다”며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해보겠다“고 밝혔다.

김일수 도의원은 “추운 겨울에 어려운 이웃들과 학대아동들은 특히 더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며 “복지시설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1999년도 개관해 현재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위탁 운영되고 있다.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복지문제를 예방·치료하는 종합적인 복지서비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아이좋은집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마련된 시설로 여아전용쉼터로 운영되고 있다. 2021년 9월부터 비공개시설로 개소돼 운영 중이며 시설장을 비롯해 보육사, 임상심리치료사 등 전문인력이 상주하며 아이들을 보호 및 심리치료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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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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