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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새마을가족문화축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대한민국새마을가족문화축전이 29일 구미시 산동면 구미코(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에서 열렸다.

새마을, 함께이루는 꿈이라는 주제로 2,5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한 대한민국 새마을가족 문화축전은 2009년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되새기며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의 구미 조성 당위성을 널리 알리고 새마을운동의 종주도시 구미에서 전국의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재 결집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내용으로는 문화행사(백일장개최, 우수사례 발표, 장기경연대회)와 전시행사(박대통령 사진전, 녹색구미 사진전), 구미 특산물(공산품, 농산품) 전시 및 도미노, 퍼즐, 약속의 손도장, 추억의 놀이 등 체험행사와 먹거리 장터가 마련됐다.

백일장은 운문, 산문 서예부분으로 운문산문 부문은 다함께 하는 새마을운동이라는 주제로 각자가 체험한 새마을운동을 원고지 10매이내로 표현했다.

또 서예부분은 박정희대통령의 휘호 7가지 중에서 1가지를 선택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졌다.

이어진 새마을지도자들이 펼친 장기경연대회는 이번 문화축전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구미시는 탄소제로도시 및 자전거 거점도시에 걸 맞는 행사로 녹색구미 사진전을 개최하여 구미시가 녹색도시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알리며, EM을 활용한 세제만들기 부스를 운영하여 향후 녹색성장시대를 선도 할 새마을지도자들에게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 할 것을 홍보 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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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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