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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K맘택시` 이용기간 확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20일
출산 예정일 이후 1개월 →1년으로 확대
↑↑ 구미시가 운영하는 임산부 전용 콜택시 'K맘택시'(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일부터 임산부 전용 콜택시 ‘K맘택시’의 이용기간을 기존 출산 예정일 이후 1개월에서 1년으로 대폭 연장한다. 

이는 출산 후에도 외출이 잦은 임산부들의 편의를 돕기 위한 것이다. 기간 연장에 따라 임신진단일부터 출산예정일 이후 1년으로 약 20개월 이용이 가능하다. 확대된 혜택은 2024년 7월 1일 이후 출산한 임산부와 현재 임신 중인 임산부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K맘택시’는 경상북도 내에서 구미시가 단독으로 운영 중인 임산부 전용 교통 서비스다. 임산부는 1,100원에서 최대 3,000원만 내면 구미시 전역을 이동할 수 있으며, 월 10회까지 목적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호출 가능하다.

이용 절차는 간단하다. 전용 앱 ‘K맘택시’를 통해 가입 후 승인을 받으면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사후 증빙 절차 없이 하차 시 할인된 요금을 바로 결제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1월 14일 기준) ‘K맘택시’에 가입한 임산부는 1,132명으로, 지난해(2024년 10월 10일~12월 31일) 1,048명이 등록해 총 6,231건을 이용했다. 특히, 올해부터 신청 방법을 방문 및 온라인에서 앱 신청으로 전환한 이후 보름 만에 84명이 새로 가입하는 등 서비스의 접근성이 개선됐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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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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