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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종오리 농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23일
22일 확진 판명, 확산 차단에 총력
발생농장 및 500m 이내 가금농장 살처분
↑↑ (자료사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21일 구미시 한 종오리 농가에서 신고한 의사환축이 최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로 확진으로 판명됐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도는 의사환축(H5형) 확인 직후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경북도 및 발생계열사(전국 주원산) 오리 농장 및 관련 축산시설, 축산차량에 대해 21일 22시부터 22일 22시까지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Standstill)를 실시했다.

또한 발생농장 종오리 전체를 22일 긴급 살처분했고, 반경 500m 이내 가금농장 4호 44수에 대해서도 예방적으로 살처분했다. 방역대 10km 이내의 가금에 대해서는 이동 제한과 긴급 예찰․소독을 진행했다.

역학관련 방역조치 대상 5개소(농장 1개소, 시설 1개소, 차량 3대)에 대해서도 이동 제한과 소독실태를 점검하고, 방역대 내 전업 가금농가 7호와 함께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발생농장 인근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차량과 사람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소독차량 5대를 전담 배치해 발생농장, 방역대 및 철새도래지 진입로와 인근 농가에 대해 1일 2회 이상 소독을 실시한다.

발생 농장은 종오리 7천여 수를 사육하는 농가로 발생 농장은 농장주가 산란율 감소로 21일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했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다가오는 긴 설 연휴기간에 귀성객 이동이 특히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농장에서는 4단계 소독을 반드시 실천하고, 농장 출입차량 및 사람을 철저히 통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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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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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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