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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도민체전 D-100일 카운트다운 제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25일
준비 상황 점검 및 성공 개최 다짐
↑↑ (사진제공 김천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24일 시청에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D-100일 카운트다운 전광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24일 기준으로는 D-105일이다.

제막식에 앞서 준비 상황 보고회, 성공개최 응원 행사를 마련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는 실시부서별 추진 실적 및 주요 현안, 향후 계획 등을 보고하면서 진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교통 대책, 안전관리, 숙박 제공 등 시민 편의와 관련한 사항에 대한 문제점과 대응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뤘다.

보고회 후에는 시청 1층 북카페 앞에서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응원 행사가 열렸다. 부시장, 시의회 의장, 체육회장, 도의원과 시의원, 교육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지난 10월 도민체전 조직위원회 발대식 당시 성공개최 기원 퍼포먼스로 제작한 캘리그라피 작품에 응원 문구를 작성하며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최순고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보고회와 응원 행사는 단순한 대회 준비 점검을 넘어, 시민과 함께 대회의 성공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도민체전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니라 경북도민 모두가 하나로 연결되는 축제의 장이다. 앞으로도 모든 과정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철저한 준비로 완벽한 대회를 선보이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올해 김천종합운동장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릴「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제27회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는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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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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